[영화] 배트맨 v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 리뷰



다른 사람들의 평과는 다르게 난 무지 재미있게 봤다.

당연히 이것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 수도 있을만한 소재에 캐릭터에 스토리지만
그래도 잭 스나이더의 영상미도 좋았고
전작에서의 액션(강강강강강) 보다는 스토리 전개에 중점을 둔 것 같아서 좋았다.

2번 보라고 하면 안보겠지만
저스티스 리그를 준비하기 위한 예고편 정도로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뒷 부분의 액션 또한 놀란의 배트맨과 다르게 현실적인 부분 보다는
히어로의 액션이라는 모습이 잘 드러나서 좋았으며
논란이 되고 있는 마사 관련도 이해 못할 부분이 아니라서
그 부분이 크게 논란인게 더 재미있다 ㅎㅎㅎ

그냥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이 나오는 잭 스나이더 영화다.
딱 이정도 느낌으로 보면 된다.

아쉬운 부분은 중간에 나오는 예고편 부분을 봐도 잭 스나이더의 후속작은 크게 기대가 안된다.
여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비슷한 영상을 보여줄 것 같아서
나오면 보겠지만 기대는 안된다.

시빌워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처럼 기대하게 되는 느낌은 없다.

평점 :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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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후회없는 일을 하라고 한다...
나중에....
정말 나중에 생각했을때...
후회가 되지 않도록 살려고 한다...
좀....
열심히 살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