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추천도 많이 받았었고 쫄깃한 긴장감이 대단한 영화라는 평을 많이 들어서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취향에 안 맞는건지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건지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졸려서 중간에 잠들뻔 하기도 했었고...
초반 장면 외에는 화려한 액션은 없습니다.
긴장감이 대단하다고 했는데 제가 감정 이입을 못했는지 좀 지겨웠습니다.
훌륭한 연기와 무법지대의 사실적 묘사는 흥미로원지만 진행 과정이 지겨웠습니다.
추천
: 사실적인 영화를 좋아한다.
: 진지한 스릴러 영화를 좋아한다.
비추천
: 빵빵 터지는 액션 영화를 기대한다.
: 극적인 반전을 좋아한다.
상도 많이 받아서 기대했었는데...실망했습니다.
평점 :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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