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점심에 혼밥을 하고 있는데
알밥을 먹으러 가다가 사람이 많아서 싱아라는 짬뽕집에 들어 갔습니다.
싱가라고 읽히는데 싱아라고 써있더군요.
지하에 있으며 인테리어는 지하인데...너무 어둡게 해놔서 저녁에 술 먹기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네요.
메뉴는 아래와 같고...
요리는 뒤쪽에 있는데 못 찍었네요 ㅎㅎㅎ

옆에 아저씨들이 짬뽕을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길래 짬뽕을 시켰습니다.
메뉴에 보시면 따로짬뽕이라고 써 있어서 이게 뭔가 했는데...
두둥~


이렇게 국물과 면이 따로 나오더군요.
조개의 껍질을 벗기고 껍질을 꺼내고
면을 투하해서 먹었습니다.
보통의 짬뽕맛이더군요.
특별히 따로 주는 이유는....뭘까 생각해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따로 국밥처럼 양이 많으면 면을 다 안넣고 먹어도 되니 좋을거 같긴 합니다.
맛은 딱 짬뽕맛입니다.
먹고나니 땀도 나고 매콤한 맛이 괜찮은 정석대로의 짬뽕이었습니다.
점심때 식사나 저녁에 소주 한잔 걸치러 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요리 메뉴들도 주변에서 먹는걸 보니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맛 : ★★★★ (4/5)
인테리어 : ★★ (2/5)
친절 :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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