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엔딩을 봤습니다.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이고...
그동안 게임 불감증 때문에 딱히 게임을 안했었는데 게임 불감증을 치료해 준 게임입니다.
음울한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의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좀비들 때려 죽이는 것도 쫄깃하며
아이템이 한정적이라서 머리쓰며 플레이해야 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말할것도 없이 몰입해서 너무 즐겁게 즐겼습니다.
무섭다는 사람도 있는데 좀비 자체가 무서운 것도 있고 분위기와 깜짝 놀라게 하는 부분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 때문에 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으며
Left behind도 너무 좋았습니다.
장점
: 뛰어난 액션과 스토리
: 음울한 분위기의 연출
: 제한된 아이템으로 인한 쫄깃함
: 독특한 멀티 플레이
단점
: 일직선 스토리
: 살짝 아쉬운 조작감
한줄평 : 그냥 무조건 추천입니다.





덧글
게임이야 재밌긴 했는데 언차티드 시리즈 생각하고 달랴들었다가 많이 깨졌네요
전 이제 언차티드1을 시작해서 두근거리며 하고 있습니다.
2는 우주명작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1편부터 즐길려구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