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제주도에 들렀을 때 흑돼지가 있는 풍경에 갔습니다.
친누나가 추천해줘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주 시내에 2군데가 있는데 아래 위치에 있는 곳에 갔습니다.

밖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고기가 아주 이쁘게 올려져 있네요.
쌈 채소가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기본 반찬들




맛있게 익혀서 먹는 중의 모습입니다.


일부러(?) 사람이 많이 없을 시간에 갔습니다.
오후 4시쯤에 갔더니 1테이블만 식사하고 있어서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고기는 뭐 당연히 엄청 맛있습니다.
같이 나오는 멜젖에 찍어서 먹었더니 정말 맛있더군요.
반찬들도 괜찮고 가격 생각 안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으면 추천드립니다.
깔끔한 실내와 주차장도 커서 가족들이 오기에도 참 좋아 보였습니다.
추성훈과 딸 사랑이가 왔다갔던 사진도 걸려 있더군요.
제주도에 다시 간다면 또 들리고 싶은 맛집이었습니다.
맛 : ★★★★★ (5/5)
인테리어 : ★★★★☆ (4.5/5)
친절 :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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