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 게임 #

IRE라는 모바일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로 했습니다.


제작자의 인터뷰를 봤더니 다크소울과 같은 게임을 모바일로 만들고 싶었다고 했어서

큰 기대를 안고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메인 로고 화면입니다.


캐릭터 메인 모습입니다.


월드맵입니다. 퀘스트, 보관함, 기타 등등이 많이 있네요.


퀘스트는 쉬움, 보통,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콤보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타격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실제 던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저는 자동 사냥 게임을 싫어해서 게임 설치 후에 자동 사냥이 보이면 바로 삭제 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은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퍼즐류 게임들 밖에 없는데
새로 게임이 나오면 그래도 한번씩 해 봅니다.

이 게임의 첫인상은 정말 다크 소울이랑 비슷합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나름대로 어려운 던전...
초반에 즐기면서 우와~ 잘 만들었구나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다른 모바일 게임들과 비슷하게 컨트롤 보다는 장비로 게임을 진행하게 되더군요.

자동 사냥은 전혀 없지는 않고 에코의 유적이라고 하루에 2시간 정도 자동 사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큰 문제는 안되고 오히려 도움이 되더군요.

계속 같은 방식의 던전을 돌아야 되니...
계속 진행하니 결국 이 게임도 장비 맞추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점령전이나 보스몹 잡는 컨텐츠가 있긴 하지만
어려운 던전을 컨트롤로 깨고 그런 재미는 뒤로 갈수록 부족해 지는게 보여서 결국 게임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게임하는데에는 컨트롤의 한계가 존재하고
다크 소울같은 컨트롤은 부족하니 어쩔수 없는 듯 합니다.

게임은 재미있고 파고 들 만한 요소도 있습니다.

무기 종류가 4종류이며 캐릭터에 따라 다른 무기를 갖는게 아닌
한 캐릭터로 4종류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무기를 바꿔가면서 즐길 수 있으니 좋습니다.

단점을 많이 얘기한 것 같으나 게임은 할만합니다.
패키지 게임과 비교했을 때 부족하다는 것이지 모바일로 즐겼던 비슷한 류 게임들 중에는 제일 괜찮았습니다.

다크소울, 블러드본, 몬스터 헌터 같은 피하고 막고 때리는 어려운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장점
 : 자동 사냥이 아닌 컨트롤하는 재미 (하루 2시간 자동 사냥 가능)
 : 어두운 배경과 분위기를 잘 살림
 : 4종류의 무기로 다양한 콤보

단점
 : 부족한 컨트롤 조작감 (모바일이라서...)
 : 결국 장비빨 (사실 이건 다크 소울이나 다른 경우도 나중엔 비슷하게 되지만...)
 : 실시간 pvp가 아닌 AI 와의 점령전

끝으로 이 게임은 스테미너가 없는 혜자 게임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하루 종일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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