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 경성목간 돼지갈비 후기 맛집

오랜만에 돼지갈비가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구로 연탄 돼지갈비라는 곳인데 갔더니 간판도 바뀌고 새로운 고기집이 있더군요.

다른데 가기도 귀찮고 사람이 많이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중간에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원래 돼지갈비 집이었다가 새로 리뉴얼했고

같은 사장님이라고 하더군요.


위치는 구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미니스톱 안쪽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면 왼쪽에 있습니다.
와라와라 1층입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고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 있긴 한데 고기가 나오면 그런 생각이 사라지더군요.


기본으로 반찬들과 함께 조개탕이 나오는데...
조개도 많이 들어있고 게도 들어있고 시원하게 맛있더군요.


우왕 조개탕~


고기는 두툼하게 왔는데 굽기 전 사진을 못 찍었네요.

두툼한 모습을 보고 무조건 맛있겠구나 싶었네요.


같이 나온 버섯을 잘라놓은 모습입니다.


맛나게 먹고 칼국수까지 시켜서 먹었습니다.
칼국수는 조개탕에 넣어서 끓이더군요.

칼국수는 그냥 칼국수 맛이었어요.


반찬들이 셀프바가 있어서 많이 가져다가 먹을 수 있고
마늘도 참기름이랑 같이 만들어서 구워 먹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
마늘 성애자인 저는 아주 좋더라구요.

사실 가격이 좀 나가서 걱정이었는데 맛도 좋고 양도 괜찮았습니다.

오픈한 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사장님이 맛이 어떤지 불편한 건 없는지 물어보고 다니시는 것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맛있는 고기집이었네요.

다음에는 삼겹살도 먹으러 가야 겠어요.
구디 근처에서 깔끔하고 질 좋은 고기집 찾으면 추천드립니다.

맛 : ★★★★★ (5/5)
인테리어 : ★★★★★ (5/5)
친절 : ★★★★☆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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