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언차티드1 : 엘도라도의 보물 네이선 드레이크 컬렉션 후기 # 게임 #

psn에서 세일을 해서 저렴하게 언차티드 네이선 드레이크 컬렉션을 구매했었는데

드디어 1편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이 길지는 않은데 제가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오래 걸렸네요.


게임은 프란시스 드레이크의 관에서 드레이크의 일기를 찾고

일기에 엘도라도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ps3용 게임을 리마스터해서 그래픽이 살짝 아쉽긴한데

배경의 아름다움은 벽타기 할 때나 이동할 때 많이 볼 수 있어서 여행하는 기분이었네요.


저는 눈이 막눈이라서 그런지 그래픽도 좋게 느꼈습니다. (비타용을 최근에 했어서 그랬을지도...)


액션 어드벤처 장르인데 어드벤처 보다는 총싸움이 많아서 사람들에게 좀 욕을 먹던데

총질이 많긴 합니다.


근데 1편이라는 부분 생각하면 받아들일만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스토리는 좀 단순하지만 보물찾는 내용이며 엔딩도 깔끔하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네요.

엘레나는 외모가 제 취향이 아니라 좀 아쉽구요. (비타용의 히로인보다는 훨씬 이쁩니다.)

성격도 좀...


보통 난이도로 시작했다가 조금 진행하면서 쉬움 난이도로 변경해서 클리어했습니다.

7시간 반정도 걸렸는데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라오어의 쫄깃한 긴장감과 다르게 신나게 총질하는 게임입니다.


좋은 경치와 신나는 총질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장점

 : 신나는 액션(총질)

 : 뛰어난 배경과 단순하지만 두근대는 모험 스토리


단점

 : 지금하기엔 좀 아쉬운 그래픽

 : 너무 많은 총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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