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Journey 저니 후기 (스포있음) # 게임 #

이전부터 져니라는 게임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어서 ps4도 있겠다 사서 해볼까하던 참에

ps+ 무료 게임으로 져니가 나와서 ps+결제하고 즐겼습니다.



게임은 때리거나 그런거 없이 점프와 어떤 문양을 보내는거 밖에 없습니다.


길을 따라 가면서 문양 늘리고

점프해서 이동하고 그런게 끝인게임인데

대사 하나도 없는 스토리라고 생각하기도 애매한 그런 게임인데

배경이 아주 아름다우며

기승전결이 있는 화면이 보이며

쉬운 퍼즐들이 있습니다.


goty도 많이 받았었던 게임이며 게임은 때리고 부수는거라는 저의 선입관을 깨부순 게임입니다.

아주 재밌게 플레이하진 않았지만 한번쯤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게임 진행중에 계속 어떤 다른 캐릭터가 같이 있습니다.

자기 맘대로 행동하며 따라 오기도 하고 먼저 지나가기도 합니다.

당연히 NPC라고 생각하며 진행했는데

같은 시간에 같은 게임을 즐긴 유저이며

엔딩 이후에  그 유저의 아이디가 나옵니다.


이 부분에서 다들 감동을 느낀다던데

전 1회차만 해서 그런지 감동은 모르겠고

쟤는 왜 엄한 곳으로 가는거지...

생각하다가 결국 혼자 진행해서 엔딩 봤네요.


그래도 대단한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 예쁜 배경

 : 소소한 퍼즐

 : 힐링되는 음악


단점

 : 짧은 플레이타임

 : 길치에겐 불친절한 인터페이스


새로움으로 극찬할만한 게임이며 PS4가 있다면 한번쯤은 꼭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덧글

  • 타마 2017/01/12 10:42 # 답글

    아... 명작이죠... 꼭 한번은 해볼만한 작품...
    저는 그냥 포기하고있었는데 동생느님이 이건 꼭 해야한다고 바로 질러서... 같이 했네요 ㅋ
  • 앙마인형 2017/01/18 18:42 #

    저도 한번쯤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형식으로도 완성도 있는 게임이 가능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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