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지고타 최대포집 비추 후기 맛집


원래는 다른 고기집을 가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있길래 근처 고기집으로 갔습니다.

나름 오래된 고기집이라서 괜찮을 것으로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실내 분위기가 좀 특이하더군요.

고기집이라기보다는 선술집 같은 느낌이고
사람들이 띄엄띄엄 앉아있고
테이블 관리를 제대로 안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없이 그래도 가격이 있는 메뉴를 시켜야 맛이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오겹살을 시켰습니다.
냉동된 오겹살이 나오고
구워서 한입 먹었는데
오겹살이 원래 기름이 많은 부위이고 그렇긴 하지만
요 근래 5년 안에 먹은 고기중에 젤 질기고 맛이 없었네요.

먹으면서 사진은 못 찍고 메뉴판만 찍어서 나왔습니다.
고기도 좀 남기고 소주 1병만 마시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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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일을 하라고 한다...
나중에....
정말 나중에 생각했을때...
후회가 되지 않도록 살려고 한다...
좀....
열심히 살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