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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골드클래스 입장권이 이번달 말까지라서 로건은 봤어서미녀와 야수를 봤습니다.지난번 골드클래스 갔을 때는 딱히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이번에는 영화 시작하고도 점원이 왔다갔다 하면서 음식 가져다 주고음료 가져다주고 그래서 번잡하더군요.심지어 제가 선택한 와인이 없어서 창고에서 가져다 준다고 하더니영화 끝날때까지 안 주다가엔딩 크레딧 올라가...

브레이킹 배드 후기 (스포 없음)

친구의 추천으로 브레이킹 배드를 보게 되었습니다.일드, 미드, 한드를 번갈아가면서 보다보니 오랜만의 미드였습니다.친구가 인생 미드라고 추천을 하길래 봤는데시즌2 까지 보는 중에도 이게 왜?? 라는 의문이 생길정도였는데취향의 문제였습니다.스토리는 대충 어떤 화학 선생님인 아저씨가 암 선고를 받고 약쟁이인 학생과 마약을 만드는 내용입니다.그냥 주변이나 미디...

[영등포 롯데시네마] 더 킹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롯데 시네마에서 더 킹을 보고 왔습니다.관상을 그럭 저럭 봤었기 때문에 약간은 기대를 갖고 봤습니다.조인성과 정우성의 캐미도 궁금했으며 밝은 예고편도 흥미를 끌었었는데...초반부는 좀 지루했습니다.조인성의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는데 여러 사건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진행되는데 루즈하게 느껴졌습니다.후반부에 가서 확실하게 터지는게 있을거라 기대했는데뒤로 ...

[영화] 터널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CGV에서 영화 터널을 보고 왔습니다.터널은 재난 영화입니다.터널에 갇히게 되는 하정우가 터널안에서 고생하면서 구출되기를 기다리는 그런 생존 영화인데...기존에 나왔던 재난 영화와는 다른 점이 아주 많습니다.스포 없는 리뷰라서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도 재난 영화를 이정도로 만들 수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왔습니다.비싼돈주고 큰데서(아이맥스, 스타리움 등등) 안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화 초반부는 꽤 재밌게 흘러가는데개연성도 너무 없고흐름도 뚝뚝 끊어집니다.웬만하면 영화를 다 재밌게 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도재미없었습니다.배트맨 v 슈퍼맨보다 더 재미없게 봤습니다.워낙 악평이 많았어서 안...

[영화] 부산행 후기 (스포 없음)

부산행을 일요일에 보고 왔습니다.아직 개봉전인데 변칙 개봉으로 유료 시사회로 보고 왔습니다.영등포 CGV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큰 화면으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스토리는 제목에서 보듯이 KTX를 타고 부산으로 가는 내용입니다.스포 없는 리뷰라서 내용은 빼고 다른 부분만 이야기 하겠습니다.부산행은 마동석과 기차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의 좀비만 믿...

[영화] 도리를 찾아서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 시네마에서 도리를 찾아서를 보고 왔습니다.2D 자막으로 화요일에 봤는데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평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대충 3줄 정도 찼던 것 같네요.저는 니모를 찾아서를 안보고 도리를 찾아서를 봤습니다.전작에 나온 내용을 전혀 모르고 등장인물도 전혀 모르지만 재밌게 봤습니다.내용은 도리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부모님을 찾는 ...

[영화] 사냥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CGV에서 사냥을 봤습니다.개봉후에 인터넷 후기들을 보고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했었는데 얼리버드로 입장권을 샀어서 얼마나 재미없는지 봐야겠다 싶어서 보고 왔습니다.조진웅, 안성기 가족 아니면 보지 말라는 후기를 보고 더 궁금해졌습니다.과거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는 편집으로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설명이 굉장히...

[영화] 굿바이 싱글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CGV에서 굿바이 싱글을 봤습니다.굿바이 싱글은 제목처럼 탑 연예인의 임신 스캔들 관련 내용인데...내용을 조금이라도 쓰면 스포가 될까봐 감상 위주로 쓰겠습니다.족구왕을 감독했던 김태곤 감독의 영화입니다.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영화 보고 나서 알았네요.그래서 그랬는지 족구왕에 나온 배우가 나옵니다.배우들의 연기는 당연하다는 듯...

[영화]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특별수사를 보고 왔습니다.애초에 기대는 없이 보러 갔습니다.캐릭터들의 설정 자체는 다들 흥미롭습니다.하지만 흥미로운 설정을 살리지 못하는 연출로 입체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줍니다.변호사가 아닌 사무장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다른 이런류의 영화들과 비슷하게 진행이 되는데관객을 끌어들이는 힘은 별로 없고 그냥 아 이렇게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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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일을 하라고 한다...
나중에....
정말 나중에 생각했을때...
후회가 되지 않도록 살려고 한다...
좀....
열심히 살아야겠지?